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의 믿음을 보시고 상을 주신다고 생각합니다.
믿음의 초기 단계에 있는 사람이라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믿음은 우리를 하나님과 바른 관계로 들어가게 하는 것이며,
우리의 삶을 통해 하나님이 일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접촉하시기 위해서는
성도로서 우리 체험의 근원을 점검하셔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축복만 즐기는 감상적인 신앙 생활은
믿음 생활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가 알기 원하십니다.
신앙 생활 초기에 우리는 감상과 믿음이 섞인
좁고 강한 신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때의 신앙 체험은 빛나고 감미로웠습니다.
그러나 곧 하나님은 그 축복들을 거두시고
믿음으로 행하는 것을 가르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눈부신 기쁨과 열렬한 간증을 하던 당신보다
지금의 당신이 더욱 소중합니다.
- 주님은 나의 최고봉 中 -
출처 : http://mind.cgntv.net/sub.asp?gubun=01&poetflag=view&CategoryIdx=11&idx=7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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